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이자 요리사입니다. 단순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드로잉 스타일로 《뉴욕 타임스》와 《뉴요커》 등 유수 매체에 정기적으로 일러스트를 기고해 왔습니다. 남편인 사진작가 제이슨 풀포드와 함께 《이 색 다 바나나(This Equals That)》, 《A Pile of Leaves》 등 창의적인 콘셉트의 어린이 그림책을 선보였으며, 문학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고록 《Mumbai New York Scranton》, 《Arbitrary Stupid Goal》을 비롯해 1990년대 매킨토시 수리점을 배경으로 한 소설 《LaserWriter II》를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의 명소인 가족 식당 ‘숍신스(Shopsin's)’의 요리사이자 공동 운영자로, 낮에는 철판 앞에서 요리하고 밤에는 글과 그림을 작업하는 독창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tshopsin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이자 요리사입니다. 단순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드로잉 스타일로 《뉴욕 타임스》와 《뉴요커》 등 유수 매체에 정기적으로 일러스트를 기고해 왔습니다. 남편인 사진작가 제이슨 풀포드와 함께 《이 색 다 바나나(This Equals That)》, 《A Pile of Leaves》 등 창의적인 콘셉트의 어린이 그림책을 선보였으며, 문학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고록 《Mumbai New York Scranton》, 《Arbitrary Stupid Goal》을 비롯해 1990년대 매킨토시 수리점을 배경으로 한 소설 《LaserWriter II》를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의 명소인 가족 식당 ‘숍신스(Shopsin's)’의 요리사이자 공동 운영자로, 낮에는 철판 앞에서 요리하고 밤에는 글과 그림을 작업하는 독창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