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le.loup.blanc
파리에서 태어나 여전히 파리에서 살고 있는 그림 작가이자 아트 디렉터입니다. 까만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루는 판화와 보송보송한 털이 난 뾰족한 귀를 사랑합니다. 독자와의 만남을 좋아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작업실과 도서관에서 그림 수업을 합니다. 그린 책으로 『바다 밑 섬』, 『보름 달빛의 늑대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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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태어나 여전히 파리에서 살고 있는 그림 작가이자 아트 디렉터입니다. 까만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루는 판화와 보송보송한 털이 난 뾰족한 귀를 사랑합니다. 독자와의 만남을 좋아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작업실과 도서관에서 그림 수업을 합니다. 그린 책으로 『바다 밑 섬』, 『보름 달빛의 늑대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