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영화관 하나 없는 시골에서 쭉 자랐어요. 유일한 문화 시설이었던 작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만들며 작가가 되는 꿈을 꾸었답니다. 지금은 작가가 되어 동화를 쓰고 그리고 있어요. 살아가며 겪는 일들과 눈길이 머무는 모두가 책이 될 수 있다니 참 근사한 일이에요. 《어느 날 문어가 되어 버린 내 친구》,《봄의 왕국》,《빨간 박스》,《내 친구 조이》를 쓰고 그렸고, 《웅얼 웅얼 소리샘 스피치》에 글을 썼습니다.
어릴 때, 영화관 하나 없는 시골에서 쭉 자랐어요. 유일한 문화 시설이었던 작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만들며 작가가 되는 꿈을 꾸었답니다. 지금은 작가가 되어 동화를 쓰고 그리고 있어요. 살아가며 겪는 일들과 눈길이 머무는 모두가 책이 될 수 있다니 참 근사한 일이에요. 《어느 날 문어가 되어 버린 내 친구》,《봄의 왕국》,《빨간 박스》,《내 친구 조이》를 쓰고 그렸고, 《웅얼 웅얼 소리샘 스피치》에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