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남
신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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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름입니다! 해마다 보던 여름을 다르게 보고 그 아름다움을 그릴 수 있어서 기쁘고, 고맙습니다.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나누고 싶어 이 그림책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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