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른 모두가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작가이며 따스한 즐거움을 그리는 그림책을 만드는 그림책 작가이다. 세 아이의 엄마이자 세 마리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이다.
아이, 어른 모두가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작가이며 따스한 즐거움을 그리는 그림책을 만드는 그림책 작가이다. 세 아이의 엄마이자 세 마리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