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바닷가에서 열심히 모래를 파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래 속에는 보물도, 비밀도, 작은 기적도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즐거운 상상을 담아 책을 만들었습니다. 『모래를 파다 보면』은 작가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여름이면 바닷가에서 열심히 모래를 파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래 속에는 보물도, 비밀도, 작은 기적도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즐거운 상상을 담아 책을 만들었습니다. 『모래를 파다 보면』은 작가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