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책을 좋아하는 사람. 남자 사람 한 명, 여자아이 한 명,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아가며 그림책과 일러스트, 그래픽 디자인까지 해나가는 중이라 가끔 건망증이 심해지는 사람. 마음 안에 작은 사자 한 마리가 살고 있는 사람. 귀엽고 하찮고 약한 존재에 한껏 흔들리는 사람. 2010, 2012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으며, 그린 책으로는 『Salut Maman 』, 『양반님들 물렀거라, 똥장군 나가신다』, 『참 역사고전 성학집요』,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아부지 대신 보낸 편지』, 『빨간머리 앤』 등이 있다.
그림과 책을 좋아하는 사람. 남자 사람 한 명, 여자아이 한 명,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아가며 그림책과 일러스트, 그래픽 디자인까지 해나가는 중이라 가끔 건망증이 심해지는 사람. 마음 안에 작은 사자 한 마리가 살고 있는 사람. 귀엽고 하찮고 약한 존재에 한껏 흔들리는 사람. 2010, 2012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으며, 그린 책으로는 『Salut Maman 』, 『양반님들 물렀거라, 똥장군 나가신다』, 『참 역사고전 성학집요』,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아부지 대신 보낸 편지』, 『빨간머리 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