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규
마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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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madame_kyou_forest

 

“서두르지 않고, 한 장 한 장 마음을 담아 모든 계절의 정원을 가꾸듯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식물의 모양에 기대어 감정과 기억을 기록하는, 회화 작업에서 비롯된 다양한 시각예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머니가 남기신 식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작은 책이 당신의 마음에 오랜 시간 봄처럼 따뜻하게 머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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