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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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mani.grim


누구나 안락했던 곳을 떠나 여행을 떠나는 순간이 옵니다. 하지만 어딜 가도 나와는 맞지 않아 보이고, 무시를 당하기도 하고, 공포를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다 문득, 주변을 둘러보았을 때 혼자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환경에 많이 노출되는 시기에, 아이들이 언제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 《받은 감사 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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