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나A
오하나A

조소를 전공하고 아이들에서 미술을 가르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한때는 입체 그림을 만들었지만, 지금은 사각사각 연필이 주는 즐거움에 빠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상상하기와 새로운 이미지를 생각하는걸 좋아합니다. 오랫동안 바라던 첫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그림책을 공부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을 하나둘 하다보니, 상상 상자에 들어갔다 나온 듯합니다. 상자가 흔들흔들, 완벽하진 않지만, 그림책 작가로 시작하는 움직임이길 바랍니다.

 

3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