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넷을 키우며 따뜻한 감성을 그리는 네모랑, 네모칸 부부가 만든 스튜디오예요. 언제나 흰 종이에 그어진 네모 칸 안에 웃음과 감동을 가득 채우는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지요. 《쓱 읽고 딱 아는 속담》, 《쓱 읽고 딱 아는 수수께끼》, 《읽는 순간 웃음이 팡! 속담의 신》, 《읽는 순간 웃음이 팡! 수수께끼의 신》, 《읽는 순간 웃음이 팡! 낱말 퍼즐의 신》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아이 넷을 키우며 따뜻한 감성을 그리는 네모랑, 네모칸 부부가 만든 스튜디오예요. 언제나 흰 종이에 그어진 네모 칸 안에 웃음과 감동을 가득 채우는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지요. 《쓱 읽고 딱 아는 속담》, 《쓱 읽고 딱 아는 수수께끼》, 《읽는 순간 웃음이 팡! 속담의 신》, 《읽는 순간 웃음이 팡! 수수께끼의 신》, 《읽는 순간 웃음이 팡! 낱말 퍼즐의 신》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