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순수회화를 전공하였다. 일러스트와 디자인, 광고 포스터 작업도 한다. 그림은 디지털 프로그램 페인터로 그리며 회화적인 기법이나 느낌에 주안점을 두고 되도록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아이들과 어른 모두 좋아할 수 있는 행복하 고 따듯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려고 한다. '윤익 이미지 일러스트 6월 이미지' 'sk 플래닛 핸드폰 바탕화면' '네이버 밴드 핸드폰 바탕화면' 등에서 수상했다.
이상복
포천 '숲속갤러리아' 대표이다. 풀피리 풀깨비, 글 작가 김충근과 함께 강원도 횡성초등학교를 다녔으며 풀피리 그림책의 배경인 강원도 횡성의 깊은 산골, 뒤룬 고향 마을에서 함께 뛰어 놀던 유년 시절을 추억하며 고향 산천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들을 서정적인 풀피리 그림책 장면으로 되살려 냈다. 1998년 국제예술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동성중학교 미술 교사를 역임했다. 경기 광암예술축제 유화 개인전을 열었고 2022년 현재 경기 포천 고모리 저수지 문화마을에서 주말 유화 전시를 하며 그림 애호가를 만나고 있다.
김주연
대학에서 순수회화를 전공하였다. 일러스트와 디자인, 광고 포스터 작업도 한다. 그림은 디지털 프로그램 페인터로 그리며 회화적인 기법이나 느낌에 주안점을 두고 되도록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아이들과 어른 모두 좋아할 수 있는 행복하 고 따듯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려고 한다. '윤익 이미지 일러스트 6월 이미지' 'sk 플래닛 핸드폰 바탕화면' '네이버 밴드 핸드폰 바탕화면' 등에서 수상했다.
이상복
포천 '숲속갤러리아' 대표이다. 풀피리 풀깨비, 글 작가 김충근과 함께 강원도 횡성초등학교를 다녔으며 풀피리 그림책의 배경인 강원도 횡성의 깊은 산골, 뒤룬 고향 마을에서 함께 뛰어 놀던 유년 시절을 추억하며 고향 산천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들을 서정적인 풀피리 그림책 장면으로 되살려 냈다. 1998년 국제예술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동성중학교 미술 교사를 역임했다. 경기 광암예술축제 유화 개인전을 열었고 2022년 현재 경기 포천 고모리 저수지 문화마을에서 주말 유화 전시를 하며 그림 애호가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