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체 피아지오
알리체 피아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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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제노바에서 태어나 작은 어촌 마을에서 자랐다. 우르비노 ISIA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PELO’ 잡지를 만들었다. 《일곱 마리 개》는 2022년 볼로냐 라가치상에서 ‘THE BRAW AMAZING BOOKSHELF’에 선정되었다. 현재 눈 덮인 산, 푸른 초원, 밤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스위스의 티치노에 산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