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언경
김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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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여러 가지 디자인 및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늘 앉아서 일을 하다 보니 몸이 싫어하는 것 같아서 운동 삼아 발레를 배워 본 적이 있어요. 부드럽고 편안하게만 보이던 발레가 생각보다 무척 운동량이 많아서 놀랐답니다. ‘어릴 때부터 발레의 이런 매력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 조카들에게 권하기도 했지요. 이렇게 어린이들에게 발레를 소개하는 그림을 그리게 되어 기쁘다고 합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발레를 통해 예쁘고 건강해지는 경험을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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