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그라나다대학교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레이션, 미술품 복원학을 공부했습니다. 전시 기획자와 미술품 복원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아르테핀투라 조형예술아카데미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되고 싶은 게 많은 마니』는 작가의 첫 그림책이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황금 자루』, 『크리스마스까지 5일』, 『클로틸데 부인의 새장』 등이 있습니다.
스페인 그라나다대학교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레이션, 미술품 복원학을 공부했습니다. 전시 기획자와 미술품 복원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아르테핀투라 조형예술아카데미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되고 싶은 게 많은 마니』는 작가의 첫 그림책이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황금 자루』, 『크리스마스까지 5일』, 『클로틸데 부인의 새장』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