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도자예술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영국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출판 일러스트와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냄새는 추억의 한 자락으로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는 냄새를 그림에 다채롭게 담으려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조선 오백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경복궁』, 『신석기 시대 마을로 초대합니다 암사 유적지』,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도자예술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영국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출판 일러스트와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냄새는 추억의 한 자락으로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는 냄새를 그림에 다채롭게 담으려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조선 오백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경복궁』, 『신석기 시대 마을로 초대합니다 암사 유적지』,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