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스 페트라슈케비치
주리스 페트라슈케비치
lv.gif

라트비아 예술 아카데미 그래픽아트 교수이자 출판사 아트디렉터. 라트비아 도서 디자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스웨덴, 덴마크, 체코, 영국 등 여러 나라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탈린 프린트 트리엔날레에서 그랑프리, 아티스트 북 트리엔날레에서 세 차례나 수상했으며, 그림을 그린 《남매 이야기》는 2006년 올해의 도서 출판상과 2007년 자니스 발트빌크스 상을 수상, 2008년 IBBY 세계 일러스트레이션 어너리스트에 선정되었다. 메인 아티스트로 참여한 애니메이션 <잠자는 기차>와 <리가의 특이한 사람들>은 리엘리스 크리스탑스 영화상을 수상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