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로사
박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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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공 하고, 졸업 한 뒤에 올망졸망한 아이들과 지내 면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그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파파할머니가 될때가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따뜻한 향기를 전할수 있는 그림책을 언제까지나 그릴것이랍니다!! "꽃떡을 만드는 집", "삼촌은 괴짜 과학자", "죽음의 레이스", "꼴찌여도 괜찮아", "지구야지구야 나좀 도와줘", "엄마가 바빠서 미웠어요" , " 초록지구를 만드는 환경지킴이들의 이야기" "오바마 대통령에게 배우는 초등영어" 아더왕" , "건강한게 최고야"등이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