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여행과 탐험을 좋아했어요. 어떤 날에는 하늘 높이 구름을 뚫고 날아가 우주에 가고, 어느 날에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신기한 물고기를 만났어요. 또 다른 날에는 숲속 동물 친구들의 파티에 가서 비밀 친구도 사귀고, 신비한 마법 세계에도 갔지요. 그림책을 보고 책을 읽는 일은 매일매일 신비하고 재미있고 설레는 여행이었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더 많은 친구들도 함께하기를 바랐지요. 그래서 직접 그림을 그려서 초대장을 보내기로 했어요. 친구들에게 보낼 그림을 그리는 건 너무나 행복한 일이에요. 모두 씨와 안녕이가 사는 곳으로 친구들을 초대하는 그림을 그릴 때도 너무너무 행복했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행과 탐험을 좋아했어요. 어떤 날에는 하늘 높이 구름을 뚫고 날아가 우주에 가고, 어느 날에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신기한 물고기를 만났어요. 또 다른 날에는 숲속 동물 친구들의 파티에 가서 비밀 친구도 사귀고, 신비한 마법 세계에도 갔지요. 그림책을 보고 책을 읽는 일은 매일매일 신비하고 재미있고 설레는 여행이었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더 많은 친구들도 함께하기를 바랐지요. 그래서 직접 그림을 그려서 초대장을 보내기로 했어요. 친구들에게 보낼 그림을 그리는 건 너무나 행복한 일이에요. 모두 씨와 안녕이가 사는 곳으로 친구들을 초대하는 그림을 그릴 때도 너무너무 행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