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시
조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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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시는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는 변호사로 연필을 손에 쥘 수 있었던 시절부터 그림을 그렸습니다. 「가이스트」, 「뉴요커」 같은 잡지와 인터넷에서 조이의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 살면서 등산과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산책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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