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샘은 '의젓하다', '어른스럽다', '착하다'는 말에 소중한 감정들이 억눌린 세상의 모든 첫째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자신만의 눈물샘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속에서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기를, 그대로의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글시'라는 이름을 가지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창작그림책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가로 서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눈물샘은 '의젓하다', '어른스럽다', '착하다'는 말에 소중한 감정들이 억눌린 세상의 모든 첫째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자신만의 눈물샘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속에서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기를, 그대로의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글시'라는 이름을 가지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창작그림책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가로 서의 첫발을 내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