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다가 다채로운 세상을 보여 주는 작고 네모난 그림책에 매료되었습니다. 사소한 일상이 이야기가 되어 아이의 웃음과 호기심으로 페이지가 넘어가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독일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다가 다채로운 세상을 보여 주는 작고 네모난 그림책에 매료되었습니다. 사소한 일상이 이야기가 되어 아이의 웃음과 호기심으로 페이지가 넘어가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