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경
장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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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다가 다채로운 세상을 보여 주는 작고 네모난 그림책에 매료되었습니다. 사소한 일상이 이야기가 되어 아이의 웃음과 호기심으로 페이지가 넘어가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