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영 (낮잠)
주소영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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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순간을 담는 일러스트레이터 낮잠. 실은 자연과 인간을 사랑하는 조경학도이자 고양이 집사입니다. 오랜 학업을 마치고 이십 대의 마지막은 그저 하고 싶은 것만 해보자 결심하던 찰나, 고등학교 지구과학 선생님의 제안으로 오래 놓고 있던 색연필을 다시 쥐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