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유쾌하고 밝은 느낌을 주고 싶은 작가. 그녀는 어릴 적, 할머니 집에서 선풍기를 켜놓고 그 앞에서 수박을 수저로 긁어먹었다. 그때 느낀 상쾌함을 책에 담고 싶었다. 아삭하고도 시원한, 밝고도 경쾌한 수박을 아이들도 느끼길 바란다.
사람들에게 유쾌하고 밝은 느낌을 주고 싶은 작가. 그녀는 어릴 적, 할머니 집에서 선풍기를 켜놓고 그 앞에서 수박을 수저로 긁어먹었다. 그때 느낀 상쾌함을 책에 담고 싶었다. 아삭하고도 시원한, 밝고도 경쾌한 수박을 아이들도 느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