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데 라 프라다(Sandra de la Prada)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의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바르셀로나 대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한 뒤, 영화 및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광고 에이전시 등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습니다. 이후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는 것에 매력을 느껴 본격적으로 아동 도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전향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밝고 화사한 색감, 귀엽고 둥글둥글한 캐릭터, 그리고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앨머 길버트(Alma Gilbert)가 글을 쓴 《나는 혼자 있어도 씩씩해요! (원제: I Can Be Brave)》에서는 처음으로 혼자 무언가를 해내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립심을 키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녀만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시각 언어로 응원하듯 포근하게 그려내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산드라 데 라 프라다(Sandra de la Prada)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의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바르셀로나 대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한 뒤, 영화 및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광고 에이전시 등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습니다. 이후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는 것에 매력을 느껴 본격적으로 아동 도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전향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밝고 화사한 색감, 귀엽고 둥글둥글한 캐릭터, 그리고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앨머 길버트(Alma Gilbert)가 글을 쓴 《나는 혼자 있어도 씩씩해요! (원제: I Can Be Brave)》에서는 처음으로 혼자 무언가를 해내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립심을 키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녀만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시각 언어로 응원하듯 포근하게 그려내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