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밀
밀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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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동물들을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를 쓰는 그림쟁이입니다. 사람들이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아니야? 아니야!』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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