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했다. 목우 공모 미술 대전 한국화 부문에서 입선,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 대전 한국화 부문에서 입선하였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던 작가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여러 책의 표지와 내지 삽화를 그렸다.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그림책을 만난 후 그림책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이요 작가는 첫 책 <고요의 집>에서 거대한 두려움을 직면하고 깨트리며 결국 일어서는, 용기와 모험 그리고 성장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고요’의 내면세계를 통해 아이들의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불안과 공포를 생생하게 그려낸 이요 작가의 그림책은 어린이의 내면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시각적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아름다운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했다. 목우 공모 미술 대전 한국화 부문에서 입선,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 대전 한국화 부문에서 입선하였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던 작가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여러 책의 표지와 내지 삽화를 그렸다.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그림책을 만난 후 그림책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이요 작가는 첫 책 <고요의 집>에서 거대한 두려움을 직면하고 깨트리며 결국 일어서는, 용기와 모험 그리고 성장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고요’의 내면세계를 통해 아이들의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불안과 공포를 생생하게 그려낸 이요 작가의 그림책은 어린이의 내면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시각적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아름다운 작품으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