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육아와 가사일을 하고 모두가 잠든 새벽이 되어서야 온전한 나만의 그림 그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음악도 듣고 그림 그리고 드라마도 보고 일기도 끄적끄적 쓰는 그 시간이 어찌나 소중하고 행복한지요. 『그 여름의 사할린』 그림 그렸던 시간 또한 즐겁고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흥미로웠고 진지하게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잘 그려내고 싶은 욕심도 컸구요. 그림과 고군분투 싸우는 시간조차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쭉 그림과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낮에는 육아와 가사일을 하고 모두가 잠든 새벽이 되어서야 온전한 나만의 그림 그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음악도 듣고 그림 그리고 드라마도 보고 일기도 끄적끄적 쓰는 그 시간이 어찌나 소중하고 행복한지요.
『그 여름의 사할린』 그림 그렸던 시간 또한 즐겁고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흥미로웠고 진지하게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잘 그려내고 싶은 욕심도 컸구요.
그림과 고군분투 싸우는 시간조차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쭉 그림과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