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희
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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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고요한 상상이 가득한 하루를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모아 그림으로 그립니다.
<자꾸 웃음이 나>를 통해 아이다운 호기심과
감정의 흔들림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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