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새한
박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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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부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합니다. 그림책 『오늘의 잠에게』를 쓰고 그렸고, 『아빠 풍선』으로 프랑스 예술가저작권협회 ADAGP의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더 이상 아이를 먹을 수는 없어!』 『안녕, 나의 작은 새』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3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