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영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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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와 책 읽기를 좋아했어요. 버스도 잘 다니지 않는 시골 마을에서 세상을 만나는 소통창구는 동화책이었어요. 책과 함께 꿈을 키웠고 꿈이 시작된 곳에는 언제나 책이 있었어요. 방송작가, MD, 마케터 등 다양한 일을 하며 언젠가 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그림책 『꾸루』를 통해 오랜 꿈에 다가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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