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섭, 김태희
박희섭,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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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최근 10여 년간 베이징에 거주하며 다양한 전시와 문화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요”는 한국적 미술재료인 자개와 그림을 결합하여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가족간의 행복을 꿈꾸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썼습니다. 현재 서울에 정착하여 8살 윤민이를 키우며 그림 그리고 글 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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