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귤이
김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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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예술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순수 미술과 미술 치료를 전공했습니다. 2019년 작품집 《art in-process》를 시작으로 2020년 에세이집 《빨간, 무엇》, 2021년 《솟아오름, 음...》을 지었습니다. 대표 전시 활동으로는 2020년 〈솟아오름, 음...〉, 2023년 〈펼침의 기호들〉, 〈대충 살자.jpg〉, 2024년 〈Synchronized Swimming〉 등이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