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한 후 뉴욕과 서울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감각적인 디자인 철학을 쌓아왔습니다. 오랜 디자인 커리어 동안 즐겨 사용한 콜라주 기법과 섬세한 공예가 정신 을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따뜻한 일러스트를 창조해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 《아침 나라의 글자 한글》은 국립한글박물관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한글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아침 나라의 글자 한글》은 아이들이 한글을 쉽고 즐겁게 배우며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탄생했습니다.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한 후 뉴욕과 서울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감각적인 디자인 철학을 쌓아왔습니다. 오랜 디자인 커리어 동안 즐겨 사용한 콜라주 기법과 섬세한 공예가 정신 을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따뜻한 일러스트를 창조해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 《아침 나라의 글자 한글》은 국립한글박물관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한글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아침 나라의 글자 한글》은 아이들이 한글을 쉽고 즐겁게 배우며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