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Lise Boutin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각 예술가이다. 보자르 미술 학교에서 시각 예술을, 파리 장식미술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파리의 LISAA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패턴 디자인, 포스터 아트,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2024년 《그래 아니 아마》로 알베르틴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즐리 삼 형제》, 《마사이족, 아프리카의 신화를 만든 전사》 등이 있다.
Anne-Lise Boutin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각 예술가이다. 보자르 미술 학교에서 시각 예술을, 파리 장식미술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파리의 LISAA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패턴 디자인, 포스터 아트,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2024년 《그래 아니 아마》로 알베르틴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즐리 삼 형제》, 《마사이족, 아프리카의 신화를 만든 전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