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아귀스티
로리 아귀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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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어린이책과 만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발표한 책으로 《원숭이 순찰대》, 《옆 건물》, 《아름다운 고양이》, 《밤의 두려움》 등이 있습니다. 제롬 뒤부아와 함께 작업한 《색이 사라진 아침》은 2023년 볼로냐 라가치상 만 9~12세 대상 코믹스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프랑스 릴에서 살며 활동하고, 여러 전시에서 그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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