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여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행복을 담아 쓰고 그립니다. ‘똥꼬의 편지’는 아이와 대화하다 탄생한 저의 첫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웃고 즐길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이 되길 바랍니다. @grhy.picturebook
‘그리하여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행복을 담아 쓰고 그립니다.
‘똥꼬의 편지’는 아이와 대화하다 탄생한 저의 첫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웃고 즐길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이 되길 바랍니다.
@grhy.pictur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