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 작가로서 동물 복지, 환경 보후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린 시절의 솔직하고 장난기 넘치는 순간, 인간과 동물의 교감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작업을 주로 합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 작가로서 동물 복지, 환경 보후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린 시절의 솔직하고 장난기 넘치는 순간, 인간과 동물의 교감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작업을 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