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고, 런던에서 디자인 리서치를 공부했습니다. 풍경을 보며 공상을 즐기고, 밤하늘의 고요한 달을 좋아합니다. 그림책과 동화가 좋아서 작가를 꿈꾸며 그림을 그려오고 있습니다. 독립출판물 그림 에세이 《사적인 영어》를 썼고, 프리랜서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길강아지 고동이》는 회사에서 만난 유기견 이야기를 쓰고, 2021년 브런치에 발표한 《낮에만 자는 강아지》를 다듬고 그림을 다시 그려 출간하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대학교에서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고, 런던에서 디자인 리서치를 공부했습니다. 풍경을 보며 공상을 즐기고, 밤하늘의 고요한 달을 좋아합니다. 그림책과 동화가 좋아서 작가를 꿈꾸며 그림을 그려오고 있습니다.
독립출판물 그림 에세이 《사적인 영어》를 썼고, 프리랜서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길강아지 고동이》는 회사에서 만난 유기견 이야기를 쓰고, 2021년 브런치에 발표한 《낮에만 자는 강아지》를 다듬고 그림을 다시 그려 출간하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