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치아 토마
파트리치아 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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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뮐하임에서 태어나 베를린에서 자랐어요. 독일 슈투르가르트 미술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고, 영국 첼시 예술 디자인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괴테 인스티투트의 의뢰로 그림을 그리면서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어요. 작품 활동으로 많은 상과 장학금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전시회에 출품도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두 개의 밤》, 《새》, 《이상하고 아름다운》, 《누가 가장 힘셀까?》 등이 있어요.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