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산
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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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소소한 순간순간들이 모여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선생님의 따뜻한 눈빛이 머무는 순간을 그립니다. 따뜻한 그림으로 마음을 이어주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교육 언론 ‘교육플러스’ 〈초등 학교생활 Q&A with 꿈몽글〉 시리즈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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