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전공하고,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다 오랜 친구, 그림의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누구나 기대어 쉴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습니다. 나답게 살아갈 힘을 주는 책을 오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전공하고,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다 오랜 친구, 그림의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누구나 기대어 쉴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습니다. 나답게 살아갈 힘을 주는 책을 오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