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작가 노은영은 현재 양전초등학교 사서로 재직중이다. 주요경력으로는 일간 기독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이며 강남구 셀프리학습 강사 외 다수의 독서동아리를 운영중이다. 한우리, 박학천에서 논술강사로 재직하였으며 저서로는 왕따이야기, 배아픈 고래, 기다리는 비둘기가 있다. 문헌정보, 법학, 청소년학,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업하였으며 현재 수서교회 중등부 부장집사로 청소년 상담과 교육적 치료에 깊은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동화작가 노은영은 현재 양전초등학교 사서로 재직중이다.
주요경력으로는 일간 기독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이며
강남구 셀프리학습 강사 외 다수의 독서동아리를 운영중이다.
한우리, 박학천에서 논술강사로 재직하였으며
저서로는 왕따이야기, 배아픈 고래, 기다리는 비둘기가 있다.
문헌정보, 법학, 청소년학,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업하였으며
현재 수서교회 중등부 부장집사로 청소년 상담과 교육적 치료에
깊은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