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은
김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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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의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다 번쩍이는 씨앗을 발견하면, 끈질기게 글과 그림으로 싹을 틔워 낸다. 『떼굴떼굴 사르르 사르르』의 씨앗이 여러분 안에서 움트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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