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사회정책을 만드는 일을 한다. 이성적 분석을 넘어 감정을 교감하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는 길이 된다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린다. 201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신진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 참가했다. 《열정》이 첫 번째 그림책이다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사회정책을 만드는 일을 한다. 이성적 분석을 넘어 감정을 교감하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는 길이 된다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린다. 201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신진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 참가했다. 《열정》이 첫 번째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