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별,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그림책 작가이다. 2024년 리아북스 제1회 그림책 공모전에 당선되어 첫 책 『다리를 놓아요』를 발간했다. 필명 “띵”은 어린 시절 불리던 별명으로, 유년기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우주, 별,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그림책 작가이다. 2024년 리아북스 제1회 그림책 공모전에 당선되어 첫 책 『다리를 놓아요』를 발간했다. 필명 “띵”은 어린 시절 불리던 별명으로, 유년기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