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글랑틴 클루망
에글랑틴 클루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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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에서 태어나, 프랑스 에밀 콜 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광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도와주세요!』 시리즈를 비롯해, 『몬스터를 위한 미용사』, 『그래도 학교 잘 다녀왔습니다』, 『제멋대로 마지 아줌마』 등이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