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부터 한국에 정착하여 다문화강사, 이중언어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랜 한국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일본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일본 문화를 친근하게 소개하고자 그림책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요. 아이들에게 언제나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잉어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2003년부터 한국에 정착하여 다문화강사, 이중언어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랜 한국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일본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일본 문화를 친근하게 소개하고자 그림책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요.
아이들에게 언제나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잉어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