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노게이라 뇌싱
마리아 노게이라 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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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출신의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로 독일 베를린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며, 감성적인 디자인과 따뜻한 이야기로 다양한 그림책과 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모두다 모두다(Todos juntos)』로 제5회 세르파 국제 그림책 Special Mention, 2025년 볼로냐 라가치 The Braw Amazing Bookshelf를 수상하였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