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는 직장인이자, 그림책을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육아에 지쳐 말이 날카로워지던 어느 날, 아이의 엉뚱하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제 마음에 잔잔한 파도를 일으켰습니다. 그 말의 조각들을 엮어 《이렇게 말해요》라는 작은 말의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카카오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는 직장인이자, 그림책을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육아에 지쳐 말이 날카로워지던 어느 날, 아이의 엉뚱하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제 마음에 잔잔한 파도를 일으켰습니다. 그 말의 조각들을 엮어 《이렇게 말해요》라는 작은 말의 바다를 만들었습니다.